아파트유리난간
| 구분 | 창호 결합(프로파일 창호에 피스 결합) 방식 유리난간 | |
|---|---|---|
| 구조 변경 | 철제 난간을 철거하고 창호를 난간으로 기능 구조 변경 : 안전 행위허가 필수 | 사다리차 이사 불가, 대형 가전, 가구 반입 불가 |
| 설치 방식 | 3개의 창호 중 2개의 창호와 유리를 결합, 중앙 유리 외부유리 교체 | 파손 시 비산 방지 : 외부 쪽 반 강화 유리로 교체 필수 |
| 창호 기능성 | 열 관류율, 내 풍압, 기밀 등 기능성 확보 : 2중 유리 진공 or 건조공기 밀봉 | 외부 유리 교체로 밀봉 훼손 불가피, 기능성 현저히 저하 |
| 개조 단점 | 유리 구조 훼손으로 태풍 안정 약화, 소음 상승, 난방비 증가, 결로 현상, AS 불가 | 1등급 고가 명품 창호의 설치 목적 상실, 가치 하락 |
| 사용 방법 | 3개 창호 중 중앙 큰 창 고정 좌우 2개만 열림 중앙 창 고정으로 개방감 저하 | 좌우 2개의 창호에 난간 유리 설치로 그중 1/2 개방 |
| 개선 방법 | LG, KCC, 이건 창호 등 동일한 창호 난간 결합 창호 2020년 부터 판매 중 | 창호 기능성은 확보 - 답답한 개방감으로 판매 부진 |
| 창호 인증 | 구조 변경 후 창호회사 안전, 품질 책임 없음 따라서 창호 자체의 AS도 거부 | 입주민이 창호 개조 책임, 제조사 창호 품질보증 거부 |
| 로이 유리 | 2중 유리 중 외부 쪽에 로이 유리 설치 시 난방비 폭증, 냉방비는 절감 | 주거지 난방비 절감 목적 시 내부 쪽에 로이 유리 설치 |
| 트렌드 | 유럽, 미국, 일본 등 철제 난간을 제거 후 동일 위치 독립된 유리 난간으로 교체 | 난간 디자인 변경 행위허가, 인천시 허가 불필요 조례 개정 중 |
| 전용 유리 | 유럽 인증 풍동 안전, 구조 안전 테스트 통과한 아파트 통풍 강화 용 홀 가공, 저 철분 (백색) 접합 유리 시공으로 투명성과 기능성 강화 | |
| 사고 발생 |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불가항력으로 간주되더라도, 교체하지 않은 세대는 피해가 없다면 교체 난간 자체의 결함 가능성 시사, 파손 원인을 철저히 조사 | |
아파트 전용 통풍 강화 접합 유리
최대 풍속, 아파트 층수, 설치 유리 두께, 유리난간 높이 등을 고려 유럽
유럽 기준 안전 조건을 충족하는 최대 크기의 환기 구멍 가공 유리
6T+1.52+6T, 8T+1.52+8T, 10T+1.52+10T, 12T+1.52+12T